파다르 섬
인도네시아에서 손꼽히는 하이킹으로 이름난 화산섬. 정상에는 세 개의 만을 굽어보는 파노라마가 기다립니다.
사람들이 코모도를 찾는 이유, 그 세 개의 명소를 하루에 담습니다. 먼저 파다르 섬의 오르막길. 정상에 가까워지면 파랑과 초록의 색을 달리하며 굽이치는 세 개의 만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어서 핑크 비치로. 부서진 붉은 산호가 모래를 발그레하게 물들이는 이 해변에서, 공원에서 손꼽히게 맑은 바다를 스노클링합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린차 섬. 레인저의 안내로 야생 코모도 드래곤을 만나러 걷습니다. 점심, 물, 음료, 간식, 타월, 스노클링 장비가 준비되며 안전요원과 보트 엔지니어가 동행합니다. 공원 입장은 하루 1,000명까지. 서둘러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