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 모험을 상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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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드래곤, 해질녘에는 만타가오리

그리고 시간을 잊게 하는 고요함.

Dragons by day, mantas by dusk, and stillness that swallows the hour.

31가지 경험이 섬의 느긋한 시간 속에 펼쳐집니다.
린차섬에서는 구름이 유유히 흐르는 하늘 아래
코모도왕도마뱀을 만나고,
프라이빗 제티의 데이베드에 누워
고요한 오후를 만끽해보세요.
유리 바닥 보트「라코 타카」에 오르면,
눈앞에 펼쳐진 산호초가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AYANA KOMODO
Experiences

AYANA Komodo의 다양한 액티비티

표류

수영장과 비치, 그리고 제티

수영장과 비치, 그리고 제티
Pools, beach, and a jetty
바닷물과 햇살로 엮인 하루가 천천히 풀려 갑니다. 아침은 제티 수영장에서, 오후는 물 위에 뜬 데이베드에서. 이곳에 도착했다는 안도감이 시간을 잔잔히 채워 갑니다.
항해

군도로 향하는 9갈래 뱃길

군도로 향하는 9갈래 뱃길
The archipelago, nine ways in
행선지를 하나만 골라도, 아일랜드 호핑 투어에 여러 섬을 맡겨도 좋습니다. 새벽의 파다르 섬을 오르고, 정오에는 핑크 비치로. 린차 섬에는 코모도 드래곤이 기다리고, 돌아오는 뱃길 위 칼롱 섬 하늘엔 큰박쥐 떼가 스쳐 갑니다. 전용 선단은 길이 250미터의 제티에서 매일 출항합니다.
잠수

플로레스해 수면 아래로

플로레스해 수면 아래로
Under the Flores Sea
제티 끝에서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 하우스 리프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산호 정원, 형형색색의 물고기, 그리고 갈 곳 없이 유유히 떠가는 바다거북. 아침이면 마스크 대신 패들보드를 들고, 바다라 부르기엔 너무나 잔잔한 만을 미끄러져 갑니다.
거닐다

걸어서, 또는 자전거로 섬을 둘러보다

걸어서, 또는 자전거로 섬을 둘러보다
The island, on foot or on wheels
와에치추 언덕에 가이드는 필요 없습니다. 이른 알람이면 충분합니다. 서늘한 아침 공기 속에 언덕길은 순하게 이어지고, 발아래 만은 첫 호박빛 햇살을 머금습니다. 자전거로 마을 길을 달리면 어부들이 아침 어획을 내리는 풍경과 마주치고, 바투 체르민 동굴은 한 번도 해를 본 적 없는 석회암 속으로 이어집니다.
함께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Bring the kids
나머지는 코모도가 맡습니다. 키즈 클럽의 하루는 피자 반죽을 빚고, 하룻밤 말리는 타이다이를 만들고, 다음에 올 때까지 자라날 산호를 심으며 흘러갑니다. 마지막 날, 아이들은 어른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안고 돌아갑니다.
움직임

몸을 깨우는 아침을 위해

몸을 깨우는 아침을 위해
Some mornings you want to move
다이빙과 드래곤 사이, 리조트는 또 하나의 조용한 길을 마련해 둡니다. 덱 위의 선라이즈 요가, 코치와 마주하는 복싱 링, 가이드와 함께 오르는 와에치추 언덕, 해안을 따라 달리는 가벼운 라이딩. 아침이 이끄는 대로 움직인 뒤, 나머지는 스파에 맡기면 됩니다.
함께

느려지는 하루, 두 사람을 위해

느려지는 하루, 두 사람을 위해
For two, when the day slows down
섬에서의 하루가 끝나면 리조트는 고요해집니다. 바다 위 플로팅 덱에서의 캔들 디너, 파라솔 아래의 피크닉, 해질녘 요가 덱에서 맛보는 랍스터. 기념일을 위해서든, 그저 오늘 저녁을 위해서든, 준비는 미리 갖춰져 있습니다.